계정공유 유료화로 이슈인
[넷플릭스]를 포스팅해보려고 해
(너만알고있어)

미국의 글로벌 멀티미디어 1위 '넷플릭스'라는 이름은
인터넷(NET) + 영화(FLICKS)라고 해
미국 내 프라임타임 인터넷 트래픽의
3분의 1을 넷플릭스
사용되고 있다는 CNN 보도가 있을정도로
아직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어
국내 역시 넷플릭스의 인기는 어마어마해
올해 1월 넷플릭스 앱 사용자 수가
1천 2백 79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해


이렇게 많은 이용자가 많은 이유
[더 글로리], [피지컬: 100]때 부터 급증하면서
요즘 연달아 넷플릭스 작품들인
[킹더랜드],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셀러브리티],
[사냥개들], [하트시그널] 등
국내 오리지널 프로그램이 흥행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이렇게 이용자가 많은 이용자들의 대부분은 넷플릭스 계정을 공유하면서 저렴하게 이용하고 있었을텐데 넷플릭스에서 돌연 계정 활동의 최근 기록을 확인하는 기능으로 계정 공유를 감지하여 공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정 공유 추가 시스템을 만들어 유료화를 도입할 계획으로 추측하고 있어

한 장소에 같이 거주하는 이용자들에 한해서만 계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변경하는 방향이라고 해

아직 정확한 도입시기 등 나오지는 않았지만,
우회하는 방법 등 많은 편법이 예상이 되는데
신상이들은 합법적으로 건강하게 이용하길 바랄께
나 또한 넷플릭스 애용하는 사람으로 아쉬운 소식이지만 우리 보던건 계속 봐야지 않겠어?
내가 보고있는 작품으로는

연애세포 강제 기상시키는
[킹더랜드]
천사랑과 구원의 달달함? 신상이들도 은은한 미소로
보고 있을꺼라고 믿어

늦게나마 어제 끝까지 본 개인적으로 후반부 약간
아쉬웠지만 너무 시원한 드라마 [사냥개들]
우도환, 이상이 배우님에게 빠질수 없는거 같아.
복싱배워야하나?ㅎㅎ
신상이들은 어떤 작품을 보고 있어?
그럼 오늘도 넷플릭스도 보고
하고싶은대로 하는 하루였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