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패러디
"재밌네. 진행시켜" 밈의 주인공"들"
이경영 배우와 경영자들에대해
포스팅 해보려고해
(너만알고있어)

많은 신상이들 모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이경영 배우]
1990년대 중반까지 충무로 4대 배우라고
불릴 정도였대
4대배우로는 박중훈, 안성기, 최민수 배우님들이 계셔
불미스러운 일이 있으신 후에
다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 시작한 시기는
나는 12년도 [베를린]에서 부터라고 생각해
이후 [더 테러 라이브],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꾸준히 활약하고 계시지
심지어 14~15년도 2년동안 총 20편의 영화를 찍어
한달에 한번 꼴로 영화관에서 볼 수 있었을 정도 였지
영화뿐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활약이 대단하셨는데
[미생] 다들 알고 있을꺼라고 생각해

폭팔에 가까운 인기와 수많은 밈을 만들어낸 영화는
[내부자들] 이라고 생각해
심지어 16년 12월
[2016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에서
남우조연상 수상시 배경영상에 내부자들에서
성기로 폭탄주를 만드는 장면이 나와
이슈가 어마어마 했지
수많은 밈 중 하나인 [재밌네, 진행시켜]는
놀랍게도 이경영이 출연한 작품에는 [없다] 라고 해
더 테러 라이브에 비슷한 대사와 톤은 있긴 하지만
없다는게 신기하지 않아?
한가지 더 있어 내부자들 폭탄주 만드는 장면에서도
[영차!]라고 외친적이 없는데 많은사람들이
[경영자들] 유튜브 때문에 오해했다고 해

유튜브 [경영자들]은
개그맨 곽범, 황제성, 탤런트 권혁수가
이경영 배우를 따라하는 스케치 코미디야
현재 구독자는 28.1만명으로
2월말에 개설된 채널인데 팬층이 상당히 두터워
이들의 주된 컨텐츠는
백발 분장을 하고
이경영의 유행어와 말투 표정등 성대모사
하는데 안웃을 수가 없더라고
[내 성질 까먹은 모양이네], [영차!],
[좋았어. 진행시켜] 들이 대표적이야
이들의 인기가 많아지다 보니
실제 이경영배우가 출연도 했어
재밋게 보다가 마지막에
이경영배우의 한마디가 감동이였는데

Dum Spiro Spero
Don't give up till you die
= 숨 쉬는 한 희망은 있다.
내가 감동받은 한마디 처럼
신상이들도 포기하지말고
바라는거 꼭 이루길 바랄께
그럼 오늘도 하고싶은대로 하는 하루였길 바래~